노동이슈+ 노동이슈 · 근로계약기상캐스터 근로자성, MBC 노동위는 왜 부당해고로 봤을까?기상캐스터 근로자성이 다시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계약서를 작성했더라도 실제로 방송사의 지휘·감독을 받아 일했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최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MBC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던 최아리 씨를 근로자로 인정하고,…
징계·해고징계위원회 소명기회, 당일 통보·불출석이면 해고가 무효일까?징계위원회 소명기회를 주지 않았다고 해서 모든 징계나 해고가 자동으로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회사의 취업규칙·단체협약·징계규정에 징계위원회 개최, 사전통보, 출석 또는 소명기회 부여 절차가 정해져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징계·해고권고사직과 해고 차이, 사직서를 써도 부당해고가 될까?회사에서 먼저 “그만두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했더라도 근로자가 자유롭게 동의했다면 권고사직, 근로자가 계속 일하고 싶어 하는데도 회사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끝냈다면 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징계·해고부당해고 구제신청, 회사가 바뀌어 재고용을 거절당했다면?부당해고 구제신청은 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노동위원회에 해야 합니다. 단순히 회사 대표나 상호가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근로자의 고용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적·물적 조직이…